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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복
시민들을 위한 복지시설이 최근 많아지고 있다. 부산 전포동 복지관에서 서예를 가르치는 김명화씨를 만나보았다. 서예를 가르치며 인간적인 만남의 소중함을 일깨워 가는 그녀의 행복을 만나보자. 

2. 열두번째 선수들의 대한민국
지난 카메룬과의 올림픽 예선 1차전, 그라운드에서 사투를 벌이는 선수들 그리고 그들을 응원하는 시민들. 거리응원속에서 시민들의 응원문화가 얼마나 성숙되어 있는지 알아보았다.

3. 또다른 꿈을 꾸다
부산 외국어 대학교에서 교직원으로 근무하는 함수완씨. 그는 지금 직장인 밴드 ‘선진밴드’의 베이시스트이다. 그가 말하는 직장인으로서 음악을 하는 이야기를 들어본다.